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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력경제신문]전기학회 2018 차기회장에 주영훈 국립군산대 교수
작성자
최순례
작성일
2017-11-14
이메일 조회수
44
전기학회 2018 차기회장에 주영훈 국립군산대 교수
2017년 11월 12일 (일) 18:10:51전력경제 epetimes@epetimes.com
  
주영훈 국립군산대 교수(차기회장)

주영훈 국립군산대 교수가 2018년도 차기회장으로 대한전기학회를 이끈다.
대한전기학회는 10일 한국과학기술회관 아나이스홀에서 제2차 평의원회를 열어 주영훈 교수를 2018년도 차기회장으로 선출했다.

지난 해 학회장 선거에 출마해 고배를 마신 바 있는 주 교수는 2파전으로 치러진 올해 선거에서 안진우 경성대 교수를 물리치고 당선됐다. 득표 수는 관례상 공개하지 않았다.

5명이 입후보한 부회장 선거에서는 이건영 광운대 교수, 최재석 경상대 교수, 김재언 충북대 교수가 평의원의 선택을 받았다, 감사 선임은 평의원에게 위임했다.

주 차기회장은 “학회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면서 전기인들의 위상제고를 위한 각종 제도들을 검토하고 부족한 점은 힘이 닿는 데까지 보완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특히 4차 산업혁명중 전기와 관련된 융합 분야에서 학회가 중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방안을 회원들과 구체화할 것임을 강조했다.

주 차기회장은 “정부가 추진하는 전기 에너지 분야의 정책 결정에 전기인과 전기학회의 의사가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방법을 강구하겠다”면서 “학회 내 모든 부문 간의 소통과 협업을 바탕으로 새로운 변화를 회원과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연세대 전기공학박사 출신으로 현재 국립군산대 정보제어공학 교수, 풍력기술연구센터장 등을 겸직하고 있다. 학회 D부문회장과 본부 부회장, 선출직 부회장 등으로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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